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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해질녘 숲 속에서 문화와 어우러지다
  • 이름 안데르센극장
  • 작성일 2022-07-06
  • 조회 180

푸른 숲속의 정취와 어우러진 안데르센극장에서는
더운 여름,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의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.
 
5인조 클래식 앙상블의 해설이 있는 연주회와 창작연극공연 <사할린의 바다>~~!!

 

2022. 7. 27 오후 5~6[도담앙상블] 클래식 음악 연주 
 해설이 있는 지브리 영화음악

    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연주곡- 인생은 회전목마 /  붉은 돼지 / 생명의 이름 / 

 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바다가 보이는 마을(마녀배달부 키키)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너를 태우고(천공의 성 라퓨타)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아시타카(원령공주)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벼랑위의 포뇨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이웃집 토토로 메들리

                

 

2022. 7. 29-31 오후 5~630[극단 자유바다] 창작연극
<사할린의 바다>

 

          1992년부터 시작된 사할린 한인의 고국영주귀축사업으로 고향에 돌아와 자리잡은 사할린영주 귀국자들의
          이야기.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생한 역사적 현장감을 담은 사할린 동포들의 애환과 슬픔 그리고
          희망을 이야기하는 작품. (초등학생 이상 관람가.)

-공연관람 후 공연에 대한 감상과 궁금한 내용에 대한 질의 등 예술가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으니 가족과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멋진 추억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.

 

-예매시작일: 2022.7.18.() 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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